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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남성, 1994년 독일에서 미국 관광객 살해 자백

📅 Aug 19, 2026⏱ 1분 읽기💬 0 댓글

81세 남성이 32년간 미해결로 남아있던 에이미 로페스 살해 사건을 자백했다. 텍사스 출신 미국 관광객 로페스는 1994년 9월 독일 코블렌츠의 한 요새를 방문하던 중 실종됐고 이후 시신으로 발견됐다.

미제 사건

에이미 로페스는 독일을 관광하다 코블렌츠 요새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1994년 9월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이후 사망한 채 발견됐다. 수십 년간의 수사에도 검거된 사람은 없었다.

자백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81세 용의자가 살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당국은 자백을 접수하고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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