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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모든 회원국, 우크라이나 가입 협상 클러스터 2·3 개방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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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유럽 문제 장관 토마스 번은 10월 13일이 알바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과정에서 '슈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일랜드는 현재 EU 이사회 순환의장국을 맡고 있다.

합의 내용

번 장관은 EU 모든 회원국이 우크라이나와 몰도바를 위해 클러스터 2와 3을 개방하기로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알바니아의 17, 18, 19장과 몬테네그로의 20장도 닫히게 된다.

우크라이나 교육법

이번 돌파구는 베르호우나 라다가 10월 12일 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나온 것으로, 헝가리가 제시한 핵심 조건을 충족한 것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수정안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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