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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국가들, 실시간 데이터 공유 포함한 역사적 사이버범죄 조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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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가 지역 사이버 보안 협력에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아세안 10개 회원국 모두 쿠알라룸푸르에서 역사적인 사이버범죄 조약을 공식 비준했습니다.

협정은 싱가포르에 영구적인 합동 사이버범죄 센터를 설립해 15분 이내에 정보를 공유하는 권한을 부여합니다. 2025년 아세안의 사이버 사기 피해액은 약 37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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