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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번햄, 우크라이나 지지 재확인 위해 키이우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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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번햄이 영국 고위 관료로서 첫 해외 방문지로 키이우를 선택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영국의 지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영국제 드론 사용 보도를 두고 결과를 경고한 이후 이루어진다. 번햄은 무기 공급 및 전장 상황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키이우에 대한 영국의 연대를 과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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