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2027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가국으로 확정됐다. 2015년 호주 참가 이후 첫 신규 국가로, 유로비전의 글로벌 영향력이 한층 확대된다.
유로비전은 유럽을 훌쩍 넘어섰다. 호주는 2015년 첫 참가 후 정식 회원이 됐고, 캐나다도 비슷한 흐름이다. 캐나다에는 유로비전을 잘 알고 있는 유럽계 대규모 이민자 커뮤니티가 있다.
캐나다는 이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새로운 창의적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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