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경찰, 우크라이나에서 저질러진 의심 전쟁범죄 수사 개시
핀란드 경찰이 우크라이나에서 저질러진 의심 전쟁범죄에 대한 형사 수사를 개시했다. 핀란드는 보편 관할권을 적용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범죄를 수사하는 유럽 국가 대열에 합류했다.
보편 관할권의 실제 적용
핀란드는 스웨덴, 독일 등 EU 회원국과 마찬가지로 범죄 발생지나 행위자 국적에 관계없이 심각한 국제범죄를 기소할 수 있는 국내법을 보유하고 있다. 이 법적 메커니즘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 저질러진 범죄 책임 추궁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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