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RAF 페어퍼드 미군 항공기 폭파 음모 관련 5명 체포
영국 대테러 경찰은 미군 폭격기가 사용하는 RAF 페어퍼드 기지 인근에서 테러 행위를 준비한 혐의로 남성 5명을 체포했다. 글로스터셔 기지 방향으로 이동하는 세 대의 의심 차량이 신고된 후 피의자들이 붙잡혔다.
영국 언론은 이란과의 연관 가능성을 보도했다. RAF 페어퍼드에는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 등 미국 전략 폭격기가 주둔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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