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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외무장관, 2022년 이후 처음 라브로프와 유엔 총회 계기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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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이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토의를 계기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동했습니다. 두 나라 외무장관의 만남은 2022년 이후 처음이며, 독일이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베를린은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을 위한 외교적 채널을 계속 모색하고 있지만, 러시아는 지금까지 타협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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