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장관, 트럼프·푸틴 거래 '도덕적 파산'이라 비판
독일 정부 각료 한 명이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러시아 디젤 공급 거래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를 도덕적 파산이라고 표현했다. 이 발언은 워싱턴의 대러 입장 변화에 대한 유럽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반영한다. 일부 제재 해제를 수반하는 이 거래는 유럽 동맹국들의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출처: pravda.com.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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