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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잇단 변전소 공격 테러로 수사…갈탄 발전소 5기 가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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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당국은 전력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두 건의 연속 공격을 파괴 공작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브란덴부르크주 얀슈발데 변전소에서 폭발물이 발견됐으며, 이를 계기로 테러 수사가 시작됐다. 라인란트 베르크하임 인근 갈탄 발전소 5기가 가동을 멈췄다. 연방범죄수사청(BKA)과 헌법수호청(BfV)이 공동으로 수사하고 있다.

출처: d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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