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L 약물로 남성 살해한 허니트랩 절도범 징역형
연인으로 가장해 남성을 유인한 뒤 약물을 투여하고 절도를 저질러 사망자를 낸 두 범죄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아디나 미하이와 마달린 두미트루는 피해자에게 진정제 GBL을 투여해 의식을 잃게 한 후 금품을 훔쳤습니다.
범행 수법
두 사람은 허니트랩 수법으로 피해자의 신뢰를 쌓은 뒤 고용량에서 치명적인 GBL을 투여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으며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선고
두 사람 모두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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