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내 사면은 미국과 아버지의 유산에 좋지 않았다"
헌터 바이든이 BBC와의 솔직한 인터뷰에서 아버지 전 대통령 조 바이든으로부터 받은 대통령 사면에 유감을 표명하며, 그것이 미국과 아버지의 정치적 유산에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는 또한 조 바이든의 암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사면 논란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을 떠나기 직전 아들 헌터에게 광범위한 사면을 내렸다. 헌터 바이든은 사면이 정치적 실수였다고 인정했으며, 이것이 공공 신뢰를 손상시켰다고 시인했다.
조 바이든의 건강
헌터 바이든은 아버지가 퇴임 후 공개된 암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은 2024년 대선 레이스에서 물러나 민주당 후보직을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넘겼다.
정치적 야망 없음
헌터 바이든은 공직 출마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단호히 부인하며 가족과 금주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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