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보안군이 테헤란과 기타 주요 도시에서 남녀가 함께 앉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카페와 식당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업주들은 풍기 단속 경찰 검사관들이 업소를 방문해 경고를 내리고 일부 경우 즉시 폐쇄 명령을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단속은 2022년 마흐사 아미니 사망으로 촉발된 봉기 이후 이란의 지속적인 사회적 긴장 속에서 이뤄지고 있다.
인권단체들은 이번 단속을 2022년 이후 이뤄진 사회적 성과를 되돌리려는 광범위한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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