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궁은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올 가을 8일간의 카리브해 왕실 순방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순방에는 안티과 방문이 포함되며, 이후 찰스 국왕은 바하마와 가이아나를 단독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국왕 부부는 첫 번째 일정으로 안티과를 함께 방문한다. 이후 찰스 국왕은 바하마와 가이아나로 이동한다. 전체 공식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세 나라 모두 영연방 회원국이다. 왕실 방문은 영국과 회원국 간의 외교·문화적 유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일부 카리브해 국가들은 최근 영국 왕실과의 헌법적 관계를 둘러싼 논의를 벌이고 있다.
더 나은 경험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