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에 탄도미사일 공격 두 차례, 여성 1명 사망·15명 부상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과 시 경찰에 따르면 10월 26일 월요일 저녁 이후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이 키이우에 두 차례 있었고, 1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클리치코 시장은 이번 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주민 14명이 다쳤으며, 부상자 중 9명은 의료진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희생자가 데스냔스키 구역에서 숨진 46세 여성이라고 밝혔다. 구조대는 이후 부상자 수를 15명으로 늘렸다.
피해 내용
경찰은 적의 공격으로 다층 주거 건물과 개인 주택, 의료 시설, 지하철역, 대학 기숙사, 비즈니스 센터, 행정 건물, 트램과 자동차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수도에 대한 첫 탄도미사일 공격은 10월 26일 저녁에 있었으며 데스냔스키 구역을 타격했다. 10월 27일 오전 3시 이후 러시아는 키이우에 10발이 넘는 탄도미사일을 추가로 발사했고, 이 두 번째 공격에서 피우덴니(남) 교량이 손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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