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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공병대, 오볼론 주거단지 안뜰서 탄도미사일 탄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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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가비상구조대 키이우지부 화공병들이 10월 10일 러시아 미사일 공격 이후 키이우 오볼론 구역의 주거단지 안뜰에서 탄도미사일 탄두와 잔해를 안전하게 제거했다.

작전 세부 사항

키이우 비상구조대는 "오볼론 구역 적 타격 현장에서 화공팀이 탄도미사일 탄두와 안전한 잔해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미사일은 주거단지 안뜰에 떨어져 1층 건물을 손상시켰다.

10월 10일 공격

전날 러시아는 키이우 오볼론 구역을 미사일로 타격해 레스토랑 건물을 피격했으며, 미사일 파편이 같은 구역의 또 다른 주거 안뜰에 떨어졌다. 이에 앞서 솔로미안스키 구역에서는 드론 파편이 25층 주거 건물과 8층 사무실 건물에 피해를 입혔다.

안전 안내

우크라이나 비상구조대는 의심스러운 물체를 발견한 경우 멀리 떨어진 후 즉시 101이나 112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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