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세계
세계

키이우 남부교량 또 피격…클리츠코 시장 매우 심각한 상황 경고

1분 읽기

러시아 드론이 금요일 저녁 키이우 남부교량을 다시 타격했다고 비탈리 클리츠코 시장이 발표했다. 교량은 최근 몇 일간 반복 공격으로 인해 차량 통행과 지하철이 모두 통제된 상태다.

핵심 교량 반복 피격

클리츠코는 "남부교량에 또 피격됩니다. 교량은 현재 차량과 지하철 모두 통제됩니다"라고 썬다. 10월 1일 드론 2대가 남부교량 지지 구조물 근처를 타격했으며 당일 재차 공격이 이어졌다.

매일 수십만 명 시민 피해

드니프로강을 가로지르는 7개 주요 교량에 매일 약 50만 명이 다닌다. 클리츠코는 수도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적이 키이우를 찢어 버리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 0

자체 쿠키(무작위 번호)를 사용합니다. 독자 수를 세고 처음 어디서 오셨는지 기억합니다. 13개월 보관.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