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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ne Yamal celebrates Spain World Cup 2026 victory

19세 라민 야말, 축구를 '완성'하다…메시는 눈물로 퇴장

📅 Jul 20, 2026⏱ 1분 읽기💬 0 댓글

라민 야말이 2026 월드컵 결승을 통해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반열에 올랐다. 19세의 스페인 선수는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연장전 끝에 1-0으로 꺾는 경기에서 또 한 번 명품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는 대회를 마감했다.

대회 전체를 빛낸 스타

16세의 나이에 유로 2024에서 주목을 받은 이후 야말은 세계 축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젊은 선수가 됐다. 2026 월드컵에서 그는 이미 현재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했다.

메시의 비통함

38세의 메시에게 이번 결승은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는 무대에서의 가슴 아픈 결말이었다. 동점골을 넣지 못한 그는 최종 휘슬이 울리자 눈물을 흘렸다.

세대 교체 완성

축구의 위대한 세대 전환이 이제 공식화됐다. 메시와 호날두의 시대가 라민 야말의 시대로 넘어갔다. 19살, 그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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