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라트비아, 친러 기자 기피 인물 선언1분 읽기라트비아 국가안보국(VDD)이 친러 기자를 기피 인물로 선언하고 출국을 명령했다. 해당 기자가 러시아 허위정보 서사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고 라트비아의 국가안보 및 민주적 제도를 훼손해왔다는 조사 결과에 근거한 결정이다.LatviaRussiaDisinformationJournalistExpulsionSecurity Telegram𝕏 Twitter WhatsApp 링크관련폴란드, 스타링크 방화 세 번째 용의자 체포…우크라이나 국적 보도세계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정유공장 공격했다 주장… 키이우 "가짜 뉴스"세계WSJ 보도: 푸틴, 우크라이나 문제로 트럼프·시진핑과 정상회담 제안정치트럼프 “젤렌스키는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한 적이 없다”정치토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