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세 명의 어린 자녀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매사추세츠 주 간호사 린지 클랜시의 재판이 최후 변론 종료 후 평결 단계로 접어들었다.
34세의 산부인과 간호사인 그녀는 5세, 3세, 생후 8개월 된 세 자녀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남편 패트릭은 공개적으로 아내를 용서했다. 변호인 측은 약물 정신병 상태를 주장했고, 검찰은 의도적 살인을 주장했다. 이 사건은 산후 정신질환 치료를 둘러싼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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