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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폭동 후 누녜스 내무장관 사표 수리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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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독일 언론은 10월 19일, 프랑스를 휩쓴 심각한 폭동 이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로랑 누녜스 내무장관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DW에 따르면 누녜스는 소요 사태 중 경찰이 통제력을 잃었다고 인정했다. 수천 명이 구금됐고 경제적 피해는 수억 유로에 이른다. DW의 뉴스 종합은 폭동이 다시 불붙은 가운데 마크롱이 전국 시위에서 벌어진 “무분별한” 폭력을 규탄했다고 덧붙였다.

새 시위 촉구

한편 프랑스의 노란 조끼 운동이 토요일에 새로운 대규모 시위를 촉구했다고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가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추가 세부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배경

지난 며칠간 우리는 폭동을 규탄하고 검토를 지시한 마크롱의 대국민 연설과 전국 시위에서 폭동과 약탈 이후 1,800명이 체포된 소식을 전했다. 정치에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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