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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폭동 후 프랑스 내무장관 사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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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누녜스 내무장관의 사임을 거부했다고 도이체 벨레가 10월 19일 월요일 보도했다.

프랑스에서 심각한 폭동이 일어난 뒤 누녜스는 경찰이 통제력을 잃었다고 인정했다. 르코르뉘 총리는 저녁에 지역별 통행금지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보도에는 더 이상의 세부 내용이 없다. 더 많은 소식은 정치와 세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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