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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 뉴욕에서 매튜 히스 등 미국인 고문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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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남부 연방 검사들이 목요일 베네수엘라 퍼스트레이디 실리아 플로레스에 대한 기소장을 공개했다. 그녀는 베네수엘라에 구금된 미국 시민들에 대한 고문 공모 및 인질 억류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기소장에는 2020년부터 억류된 미 해병 베테랑 매튜 히스와 CITGO 6 멤버들이 명시됐다. 플로레스가 DGCIM에 자백 강요를 위한 고문을 지시했다고 검사들은 주장한다.

DGCIM의 역할

기소장은 스트레스 자세, 격리, 전기 충격, 가족 위협 등을 묘사한다. 플로레스는 DGCIM 작전에 대한 지휘 권한을 행사한 인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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