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자팀이 여자 슈퍼리그 우승을 목표로 새 감독을 선임했다. 신임 감독은 여자 풋볼에서 탁월한 실적을 가진 인물로, 스쿼드를 더욱 발전시키며 국내 최고의 트로피를 노리는 과제를 부여받았다.
이번 선임은 마크 스키너 이후의 불안 기간을 마무리 짓는다. 유나이티드 여자팀은 최근 시즌 눈에 띄게 향상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자 구단은 최근 몇 년간 투자가 늘어났다. 새 선임은 WSL에서 아스날, 첼시, 맨시티와의 격차를 줄이려는 클럽의 야망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