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대통령: 드론은 어떤 언어를 쓰는지 묻지 않는다
몰도바 대통령 마이아 산두는 국가 내부 언어 분열과 러시아 드론의 공동 위협에 대해 예리한 발언을 했다. 그는 드론은 어떤 언어를 쓰는지 묻지 않는다고 말했다.
단결의 메시지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소국 몰도바는 복잡한 언어 지형을 갖고 있다. 공식어는 루마니아어이지만 트란스니스트리아를 중심으로 러시아어가 광범위하게 쓰인다. 러시아 드론·미사일 파편이 몰도바 영토에 여러 차례 낙하한 바 있다.
출처: pravda.com.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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