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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구조 작전 종료: 우크라이나인 56명 여전히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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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은 최근 자연재해 이후 진행된 수색·구조 작전을 종료했으나, 우크라이나 시민 56명은 여전히 실종 명단에 올라 있다. 우크라이나 영사 서비스는 현지 당국과 협력하며 실종자의 행방을 파악하고 있다. 실종된 우크라이나인 다수는 재해로 피해를 입은 산악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나 트레커였다.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네팔 측과 계속 연락을 유지하며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은 최신 정보를 얻기 위해 영사관에 연락할 것을 권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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