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항공기에서 '또 다른 9/11' 승객이 막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이스라엘로 가는 플라이두바이 항공 편에서 조종사의 공격을 저지한 민간인 승객 야니브 하윤을 국민 영웅으로 칭했다. 네타냐후는 그가 2001년 9월 11일과 유사한 잠재적 공격을 막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건 경위
보고에 따르면 조종사 중 한 명이 조종실 근처에서 동료를 공격해 탑승자 전원이 생명 위험에 처했다. 마침 가까이 있던 민간인 승객 하윤이 개입해 공격자를 제압하는 데 도움을 줬다.
네타냐후의 칭찬
이스라엘 총리는 하윤의 용기를 공개적으로 칭찬하며 신속한 행동이 재앙을 막았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 당국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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