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발트 3국이 러시아어 사용자에 대한 권리를 체계적으로 침해한다고 비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월 25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이 러시아어 사용 주민의 권리를 체계적으로 침해한다고 비난했다. 발트 각국 정부와 나토는 이를 부인했다.
푸틴의 비난
푸틴은 발트 3국의 러시아어 사용자들이 언어 권리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표현은 러시아가 조지아와 우크라이나 개입 전에 사용했던 언어와 유사하다.
발트 국가와 나토의 대응
발트 3국은 이 비난을 단호히 거부했다. 나토는 발트 국가를 포함한 모든 회원국에 대한 집단 방위 의지를 재확인했다.
토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