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흑해 민간 선박 공격 러시아 책임 지목
루마니아 외무장관 오아나 치우는 10월 15일 러시아가 흑해를 민간 해상 교통에 위험한 구역으로 만든 데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해상 항행에 대한 위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흑해는 상업 항운에 점점 더 위험해졌다. 러시아 해군과 기뢰가 지역 경제에 필수적인 해상 루트를 위협하고 있다.
외교적 압박
루마니아는 NATO 회원국이자 흑해 연안국으로서 항행의 자유를 위협하는 러시아의 행동을 일관되게 규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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