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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잉글랜드에 '좋은 인간이 되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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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루트가 두 번째 테스트 주장직을 맡아 잉글랜드 크리켓 선수들에게 '진정한 롤모델이자 훌륭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촉구했다.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인 루트는 잠시 주장직을 떠난 후 복귀했다. 그는 경기력뿐 아니라 그라운드 밖에서의 모범적인 행동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잉글랜드가 새 테스트 시리즈를 준비하는 시점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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