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미국 지원 없었다면 우크라이나는 존재하지 못했을 것”…‘놀라운’ 싸움은 칭찬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 시절과 현 행정부에서 모두 제공된 워싱턴의 지원이 없었다면 우크라이나가 존속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유로페이스카 프라우다가 클래시 리포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루비오 장관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어떤 다른 나라도 미국만큼 우크라이나를 도운 적이 없다고 말했다.
“솔직해집시다”
“미국이 바이든 행정부부터 시작해 현 행정부에 이르기까지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지원이 없었다면 우크라이나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미국 국무장관은 말했다.
그럼에도 루비오 장관은 러시아의 침략을 격퇴하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용기는 인정받을 만하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훨씬 더 큰 나라에 맞선 싸움에서 매우 용감하게 자신을 지키고 있으며, 우리가 주는 도움으로 놀라운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해집시다. 미국이 제공한 수십억 달러가 없었다면 지금 우크라이나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루비오 장관은 말했다.
배경
10월 20일 젤렌스키 대통령은 루비오 장관과의 통화를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하고 또 한 번의 통화를 예고했다. 그는 또한 10월 20일 미국 측 인사들과의 접촉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 보장을 상세히 논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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