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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미에 유도폭탄 5발 투하 — 최소 5명 부상·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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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아침 러시아군이 수미 지역사회에 유도폭탄(KAB) 5발을 투하해 최소 5명이 부상당했으며, 이 중 2명은 중상이다. 민간 시설에서 화재도 발생했다.

주거 건물 인근 폭격

폭탄 중 한 발이 다층 주거 건물 근처에 떨어졌다. 민간 시설에서 불이 붙었고, 당국은 연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가능한 한 실내에 있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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