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수미에 유도 항공폭탄 2발 투하, 주택과 학교 피해
9월 25일 러시아 점령군이 두 발의 유도 항공폭탄으로 수미를 공격해 지역 중심 두 곳을 타격했다. 수미 주 군사행정 수장 올레그 흐리호로프는 공격을 확인하며 개인 주택과 학교 건물이 손상됐고 1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 피격 현장에서 구조 작전이 진행 중이었다.
도시 두 곳에서 동시 타격
흐리호로프는 "두 발의 유도 항공폭탄으로 적이 지역 중심을 공격했다. 수미의 다른 지역 두 지점에서 명중이 기록됐다"고 밝혔다.
수미에 대한 공격 확대
이번 공격은 9월 23일 유사 공격에 뒤이어 발생했으며, 당시 세 발의 유도 폭탄이 수미 자리치네 구를 강타해 7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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