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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하루 새 자포리자주 848차례 공격…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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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리자주 방위위원회 위원장 이반 페도로우는 10월 19일 러시아군의 자포리자시와 자포리자 지구 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페도로우는 "적의 자포리자와 자포리자 지구 공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했다"고 말했다.

52개 거주지에 848차례 공격

페도로우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하루 동안 주 내 52개 거주지에 총 848차례 공격을 가했다.

러시아군은 14차례 공습을 감행했고 다양한 종류의 드론 613대를 사용했으며, 대부분은 FPV 드론이었다. 로켓포가 거주지를 두 차례 타격했고, 포격은 219차례 있었다.

공격이 떨어진 곳

공습은 발라비네, 쿠슈후굼, 자리치네, 야스나 폴랴나, 조우타 크루차, 타브리이스케, 노보로지우카, 베셀랸카, 오리히우, 빌니안스크, 바시니우카를 강타했다. 다연장로켓포는 자포로제츠와 체르보나 크리니치아를 향해 발사됐다.

당국은 주택, 차량, 기반시설 피해 신고 83건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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