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포격으로 수미 1명 사망, 부상자 4명 중 어린이 2명
2026년 10월 8일 오후, 러시아군이 장거리 포병으로 수미시를 공격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 2명이 포함됐다고 지역 군사행정부와 비상구조대가 밝혔다.
민간 인프라 타격
러시아군은 수미의 민간 시설에 4발의 포탄을 발사했다. 1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4명 중 성인 2명과 어린이 2명이 포함됐다. 성인 부상자 1명은 위중한 상태이며, 어린이들은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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