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폭탄, 수미에서 16세 소녀 포함 2명 사망
러시아 활강 폭탄이 수미 시를 강타해 16세 소녀와 노인 여성이 사망했고, 5명이 추가로 부상했다. 이번 공격은 전쟁 피해 가족 지원 센터도 손상시켰다.
폭탄이 시내 주거 지역에 떨어졌으며,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벌였다. 가족 지원 센터는 심각한 구조적 피해를 입었다.
우크라이나 북동부 러시아 국경 인근 수미는 최근 수개월간 강화된 공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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