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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드론, 리우네 시내 학교 공격 — 2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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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러시아 드론이 리우네 시내 학교를 타격해 20명이 부상했다고 리우네 주 군사행정청장 올렉산드르 코발이 보고했다.

사상자 및 피해

코발은 처음에 14명 부상자를 보고했다 — "1명 위중, 3명 중등도" — 이후 20명으로 수정했다. 드론은 건물 2층을 타격하고 외벽 일부를 파손했으며, 화재는 진압됐다.

도심 공격

우크라이나 북서부 리우네 시내 교육시설을 겨냥한 이번 공격은 전선에서 멀리 떨어진 민간 기반시설을 타격하는 러시아의 패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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