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수미 시 활공폭탄 공격으로 민간인 6명 부상
러시아군이 9월 30일 수미시에 유도항공폭탄(KAB)을 투하해 최소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우크라이나 국가긴급구조부(DSNC)가 발표했다. 공격은 도시 내 세 곳을 타격해 개인 주택과 아파트 건물을 손상시켰다.
구조 작전
한 피격지에서 지붕에 화재가 발생해 확산 위험이 생겼다. 구조대는 추가 공격 위협으로 작전을 일시 중단했다가 재개해 모든 화재를 진압했다.
이전 수미 공격
전날인 9월 29일 저녁, 수미 지역 군사행정장관 올레흐 흐리호로우는 러시아의 도시 공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어린이 3명을 포함해 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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