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오데사 고층 아파트 공습… 14세 소녀 등 부상
올레흐 키페르 오데사주 군사행정부 수장과 세르히 리사크 오데사시 군사행정부 수장에 따르면 일요일 낮 러시아군이 오데사의 다층 주거 건물을 공격해 14세 소녀를 포함한 2명이 다쳤다.
지붕 화재, 주택 파손
키페르는 “적이 또다시 오데사주의 민간 지역을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오데사의 다층 주거 건물 지붕이 파손됐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리사크에 따르면 건물 지붕에 불이 붙었고 최상층 아파트들이 파손됐다.
키페르는 “현재까지 부상자는 2명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14세 이하 어린이가 있다. 관련 기관이 모두 현장에서 활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주민 지원을 위한 작전본부가 가동됐다. 더 많은 소식은 세계 섹션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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