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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미 주거용 건물 타격...청소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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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수미 지역의 주거용 건물을 포격해 청소년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당국이 화요일에 발표했다. 공격으로 주거 인프라가 피해를 입었으며 비상 서비스 요원들이 출동했다. 러시아와 직접 국경을 맞댄 수미 지역은 전쟁 내내 잦은 국경 너머 포격과 드론 공격에 시달려 왔다. 지역 관리들은 이번 공격을 규탄하며 러시아군이 국제인도법을 위반하면서 민간 지역을 계속 겨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료진이 부상당한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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