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키이우 공격으로 11명 사망, 46명 부상
7월 6일 이른 아침 러시아의 공격이 키이우를 강타해 4개 구에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당했다.
4개 구에 걸친 광범위한 파괴
포딜스키 구에서는 직격탄이 아파트 건물 5~9층을 파괴했다. 다르니츠키 구에서는 25층 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대피했다.
부상자 중 어린이 포함
46명 중 27명이 입원했으며 그 중 3명은 어린이였다. 키이우 검찰청은 형사 수사를 개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공격을 고의적인 전쟁범죄라고 규탄했다.
출처: Укрінфор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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