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체르니히우 기업 두 곳 공격…1명 사망·25명 부상
드미트로 브리진스키 체르니히우 시 군정 수반은 러시아군이 10월 23일 낮 체르니히우의 민간 기업 두 곳을 공격해 1명이 숨지고 25명이 추가로 다쳤다고 보고했다.
사상자 수가 늘어난 과정
처음에는 민간 기업 두 곳에 대한 공격 후 부상자가 1명이라고만 보고됐다. 이후 1명이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브리진스키는 "공격으로 1명이 숨졌고 2명이 더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피해자 2명이 응급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브리진스키는 부상자가 1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고, 시 군정은 이어 부상자가 18명이라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브리진스키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다친 사람이 25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그는 "예비 정보에 따르면 현장에서 구급대에 의료 도움을 요청한 사람이 16명이고, 8명이 추가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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