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와키 시호, 연장전서 헨젤라이트 꺾고 위민스 오픈 우승 2연속 일본 챔피언
일본 골퍼 구와키 시호가 독일의 에스더 헨젤라이트와의 극적인 2홀 연장전 끝에 위민스 오픈 타이틀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일본 선수가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를 제패했다.
팽팽한 연장전
구와키와 헨젤라이트가 정규 72홀을 동타로 마친 뒤 서든데스 방식으로 연장전이 진행되었다. 구와키는 두 홀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자 골프에서 일본의 강세
구와키의 우승으로 2년 연속 일본 선수가 위민스 오픈을 제패, 여자 프로 골프에서 일본의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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