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주 공격으로 창고 화재 발생: 2명 부상
9월 26일 러시아군이 키이우주를 공격해 창고에 화재가 발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고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가 지역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방·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키이우주 창고 화재
창고는 공격 후 불이 붙어 진화되기 전까지 상당 부분 소실됐다. 창고 및 물류 시설 타격은 러시아가 공급망을 공격하는 전형적인 수법이다.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출처: Ukrainska Pra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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