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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미 주거지역에 KAB 폭탄 투하…11명 부상, 아동 3명 포함

📅 Sep 10, 2026⏱ 1분 읽기💬 0 댓글🔴 실시간 업데이트

9월 10일 러시아군이 수미 외곽 주거지역에 KAB 유도폭탄 2발을 투하해 11명이 부상했으며, 이 중 3명이 어린이였다. 러시아 드론도 전날 밤 치명적 공격으로 이미 폐쇄된 마누팍투라 쇼핑몰을 다시 공격했다.

부상자 현황

수미 주 군사행정청장 올레흐 흐리호로우는 처음에 8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으며, 8세·17세 여아 2명이 포함됐다. 이후 14세 소년도 치료를 받으러 와 총 부상자는 11명, 이 중 어린이 3명이다.

마누팍투라 재공격

드론이 수리를 위해 문을 닫은 쇼핑몰을 다시 타격했다.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가 발생했다.

배경

9월 9일 저녁 러시아는 수미 마누팍투라 쇼핑몰 주차장을 공격해 21세 청년 2명을 살해하고 20명을 부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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