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주 초등학교서 10대 총격범 어린이 3명·교사 1명 사망
16세 총격범이 10월 16일 오리건주 벤드의 실버레일 초등학교를 공격해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을 사살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건물에 진입한 무장 행인이 공격자를 제압했다.
오후 1시에 시작된 공격
현지 시간 오후 1시경, 무장한 10대가 장총으로 잠긴 문을 쏴 강제로 학교에 진입했다. 첫 번째 긴급 신고는 오후 12시 59분 학교 밖에서 총격을 받은 운전자로부터 접수됐다.
무장 행인의 제압
경찰이 도착하기 전, 총소리를 들은 무장 민간인이 건물에 들어가 총격범을 무력화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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