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격 후 하르키우 잔해 속 시신 3구 발견
우크라이나 국가비상관리청에 따르면 10월 12일 저녁 러시아군이 하르키우 홀로드노히르스키 구역 주거 지역과 민간 인프라를 공격해 3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구조대원들의 밤샘 작업
구조대원들은 밤새 파손된 건물의 잔해에서 희생자를 꺼냈다. 이호르 테레호프 하르키우 시장이 사망자 수를 확인했으며, 올레흐 시녜후보프 지역 주지사는 피해 규모를 상세히 전달했다. 국가비상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홀로드노히르스키 구역의 주거용 아파트와 민간 인프라 시설이 손상됐다.
같은 날 저녁 두 번째 공격
같은 저녁 더 이른 시간에 러시아군은 같은 구역의 개인 주택을 공격해 79세 여성을 다치게 했다. 처음에는 7명 부상이 보고됐으나 잔해 수습 후 최종 3명 사망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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