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새 대변인 5일 만에 해고 —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가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 백악관 대변인 케이시 허프먼이 10월 16일 금요일 해고됐습니다. 그녀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자리를 잃었습니다.
보수 논평가 출신으로 국토안보부에 잠시 근무했던 허프먼은 10월 9일 차기 백악관 대변인으로 발표됐습니다.
서방 언론은 그녀의 첫 브리핑 이후 경험 부족을 지적했고, 백악관은 공개적으로 그녀를 옹호했지만 해고는 며칠 뒤 이루어졌습니다.
트럼프는 금요일 기자들에게 허프먼에게 이 직책에 대한 결정을 재고하라고 조언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도, 허프먼도 공개적으로 발언하지 않았습니다.
백악관 핵심 통신 인력의 잦은 교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여러 중요한 논란을 헤쳐나가는 가운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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