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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피해 쇼핑몰에 현금 회수 위해 복귀한 직원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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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온 몰의 두 여성 직원이 고용주의 지시로 지진으로 손상된 건물에 현금을 회수하러 돌아갔다가 폭발로 사망했다. 이 사건은 직장 안전 관행에 대한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피해자의 고용주는 구조적으로 손상된 쇼핑몰에 직원들을 돌려보낸 결정에 대해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폭발은 두 직원이 건물 안에 있을 때 발생했다.

이 비극은 재난 상황에서의 근로자 안전 프로토콜 강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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