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월부터 전국 버스 요금 2파운드 상한제 도입
영국 정부는 수요일 1월부터 잉글랜드 전역 대부분 버스 편도 요금을 2파운드로 상한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월요일 다우닝가에 입성한 앤디 번햄 총리의 핵심 생활비 공약이다.
이 방안은 이전 시범 요금 상한제를 전국으로 영구화한 것으로, 연간 약 5억 파운드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버스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교외·농촌 거주자, 청년층, 저소득층이 최대 수혜자가 된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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